매일신문

청송군수 재선거 앞두고 특정후보 명함 돌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군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달 19일 대통령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청송군수 재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를 알리기 위해 선거구민에게 예비후보자의 명함을 돌린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L씨(55·청송 현동면)를 5일 조사 중이다.

선관위에 따르면 L씨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청송 현동면 선거구민 30여 명에게 이번 청송군수 재선거에 출마하는 한 예비후보자의 명함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