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은희 거문고 독주회…11일 대구문예회관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요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 산조(한갑득류) 이수자이면서 대구시립국악단 단원으로 있는 조은희(사진)의 '제6회 거문고 독주회'가 11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정악 중 하나인 '영산회상' 전곡을 다룰 예정이다. 공연 시간은 70여 분.

조은희는 "처음 거문고를 대했을 때의 서툰 손놀림과 떨림이 지금도 생생하다."면서 "이번 연주를 통해 우리 음악의 아름다움을 귀와 가슴으로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