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혁신도시에 한국전력기술 산하기관 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산하기관이나 협력업체 일부 이전이 추진 중이다.

김천혁신도시 이전 대상 기업인 한국전력기술(주)은 산하 기관인 대전의 원자력설계단(직원 300여 명)과 함께 이전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김천시가 7일 밝혔다. 또 이전 기반을 다지기 위해 내년부터 경북지역 연고자 채용 확대 방침도 피력했다는 것.

한국도로공사도 동반 이전이 가능한 협력업체가 최대한 이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김천시에 전달했다.

박보생 김천시장과 임경규 시의장 등은 최근 혁신도시 이전 13개 공공기관을 모두 방문해 산하 기관이나 협력업체 동반 이전을 요청했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