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혁신도시에 한국전력기술 산하기관 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산하기관이나 협력업체 일부 이전이 추진 중이다.

김천혁신도시 이전 대상 기업인 한국전력기술(주)은 산하 기관인 대전의 원자력설계단(직원 300여 명)과 함께 이전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김천시가 7일 밝혔다. 또 이전 기반을 다지기 위해 내년부터 경북지역 연고자 채용 확대 방침도 피력했다는 것.

한국도로공사도 동반 이전이 가능한 협력업체가 최대한 이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김천시에 전달했다.

박보생 김천시장과 임경규 시의장 등은 최근 혁신도시 이전 13개 공공기관을 모두 방문해 산하 기관이나 협력업체 동반 이전을 요청했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