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립합창단, '신 시일야방성대곡' 연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립합창단(지휘자 박영호)은 15일 오후 7시30분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리는 한국합창총연합회(이사장 구천) 주최 전국시립합창제에 초청돼 연주회를 갖는다.

연주곡목은 창작 칸타타 '신 시일야방성대곡'(작사 최현묵·작곡 송시현) 중 하이라이트. 민족의 선각자인 장지연 선생과 허위 선생의 국가 장래를 생각하고 일본침략에 맞서 싸우는 의로운 의병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오페라의 기초가 되는 칸타타 형식으로 만든 창작합창곡이다.

지휘자 박영호는 "장지연 선생은 상주 출신이며, 허위 선생은 구미 출신이어서, 지역의 위대한 인물을 조명해 그 분들이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며 행동한 것을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본받게 하기위해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