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벌에 앙심 품고 다니던 학교 불질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13일 교칙위반으로 벌을 받은 데 불만을 품고 자신들이 다니는 학교에 불을 지른 혐의로 J군(16)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K군(16)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조회 불참, 두발상태 불량 등을 이유로 운동장을 도는 등의 체벌을 받은 데 화가 나 "학교를 불태워 버리자."고 모의, 지난 7일 오전 4시쯤 대구 동구 신암동 자신들이 다니는 D고교에 몰래 들어가 500㎖ 페트병에 담은 휘발유를 식당 조리실 입구 등 교내 7곳에 뿌린 뒤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