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청 로비, 작품 전시장으로 '인기 '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청 1층 로비가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경산에서 활동하는 금란회와 맨플라워회, 세실리아회, 화영회 등 4개 꽃예술인단체로 구성된 경산꽃예술인회(회장 추영희)는 14~16일 경산시청 로비에서 회원들이 만든 조형작품 등 22점을 전시하는 2007 정기작품전 '가을과 겨울 사이의 꽃 이야기 전'을 열고 있다.

추영희(46·여) 회장은 "꽃예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접근성이 좋은 시청 로비를 전시장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곳을 찾은 민원인들은 "민원도 보고 좋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좋다."는 반응들이다. 이곳 시청 로비는 지난주에도 미술동호회 프리즘 회원 작품 전시전이 열리는 등 전시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