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청 로비, 작품 전시장으로 '인기 '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청 1층 로비가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경산에서 활동하는 금란회와 맨플라워회, 세실리아회, 화영회 등 4개 꽃예술인단체로 구성된 경산꽃예술인회(회장 추영희)는 14~16일 경산시청 로비에서 회원들이 만든 조형작품 등 22점을 전시하는 2007 정기작품전 '가을과 겨울 사이의 꽃 이야기 전'을 열고 있다.

추영희(46·여) 회장은 "꽃예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접근성이 좋은 시청 로비를 전시장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곳을 찾은 민원인들은 "민원도 보고 좋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좋다."는 반응들이다. 이곳 시청 로비는 지난주에도 미술동호회 프리즘 회원 작품 전시전이 열리는 등 전시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