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도예가 홍진식씨 정수미술대전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의 도예가 홍진식(37) 씨가 14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정수미술대전'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해 문화관광부장관상과 상금 2천만 원을 받는다.

홍씨의 출품작 '토형-07'은 신라 토기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형식을 현대적 이미지로 재해석해 만든 작품이다.

서울산업대학원에서 도예학을 전공한 홍 씨는 99'대한민국 미술대전 우수상과 대구공예대전 특선 3회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입상했고, 현재 공주사대에 출강하고 있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