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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핫 클릭)어르신 의료 지원 요양보호사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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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신문 가장 많이 본 기사(11월 8일~11월 14일)

1위 (키워드로 보는 세상)아이비, 유모씨와 사귈 당시 양다리? (11월 9일)

2위 어르신 의료 지원 '요양보호사' 뜬다 (11월 13일)

3위 내년 아파트 입주 3만여 가구…사상 최대 (11월 13일)

4위 (채널돋보기)지난주 '특명 공개수배' 범인 모두 검거 (11월 8일)

5위 한나라 당권·대권 분리론 새 국면 (11월 9일)

6위 화해해야 할 텐데… 속앓는 '親朴' (11월 9일)

7위 李 45.8%-昌 27.5%…朴, 昌 지지땐 초접전 (11월 12일)

8위 [e세상] 몸 사리는 네이버? (11월 13일)

9위 이회창 출마 긴급 여론조사…李 39.8% 昌 19.8% (11월 8일)

10위 대선 '빅3 운명' 대구·경북에 달렸다 (11월 9일)

※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의 계절임을 실감할 수 있는 한 주였다. 갈수록 대통령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는 것을 반영, 대선 관련 뉴스들이 핫 클릭 상위권에 대거 포진했다.

'한나라 당권·대권 분리론 새 국면'(9일) 기사가 5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화해해야 할 텐데… 속앓는 親朴'(9일), '李 45.8%-昌 27.5%…朴, 昌 지지땐 초접전'(12일), '이회창 출마 긴급 여론조사…李 39.8% 昌 19.8%'(8일), '대선 빅3 운명 대구·경북에 달렸다'(9일) 등 5건의 대선 관련 기사가 10위권에 진입했다.

'대선 빅3 운명 대구·경북에 달렸다' 기사와 관련, 네티즌들은 "선거 때만 되면 대구·경북 찾아와서 공약해놓고 당선 후엔 쳐다보지도 않는다." "이 기회에 우리 지역이 얻을 수 있는 것을 최대한 뽑아내야 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위에 오른 '어르신 의료 지원 요양보호사 뜬다'(13일) 기사도 가속화하는 고령화와 관련 관심을 끈 뉴스였다. 2008년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 전면 실시에 맞춰 '요양보호사'라는 사상 최대의 일자리가 몰려 온다는 소식이다. 하지만 요양보호사와 교육기관에 대한 정부 세부 규정이 지난달에서야 겨우 확정돼 인력 급조와 교육기관 난립 우려도 적지 않다는 비판도 같이 제기하고 있다.

3위에는 '내년 아파트 입주 3만여 가구…사상 최대'(13일) 기사가 올랐다. 침체된 부동산 시장이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내년 입주 예정 물량이 3만 2천여 가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 네티즌들은 "아파트 준공 후 미분양되면 덤핑 아파트 나올지도 모른다." "대구아파트 분양가에 거품이 많이 있다."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8위에 오른 'e세상 몸 사리는 네이버?'(13일) 기사도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들어 대선 정국과 삼성그룹 비자금 사건이 맞물리면서 네이버의 뉴스 편집 방향을 놓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말들이 많다는 소식이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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