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구당 자동차 보유율 포항시·칠곡군 1·2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자동차 등록대수 최다는 포항·구미 순

경상북도 내 10개 시 가운데 자동차 등록대수가 가구수를 초과하는 지역은 포항·경주·구미·영천·경산 등 5곳이며, 13개 군 가운데는 고령·성주·칠곡 등 3개 지역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가구별 주민등록 조사가 이뤄진 10월 말 현재 도내 가구수는 100만 6천 가구이며 자동차등록대수는 101만 1천 대로 가구당 평균 1대 이상의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다.

자동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은 곳은 포항으로 19만 5천858대이며 가구는 18만 1천488대로 가구당 1.07대를 갖고 있다. 포항 다음으로 가구가 많은 구미 경우 1가구당 1.02대의 자동차를 보유 중이다.

군 지역에선 칠곡군이 4만 7천918대의 자동차를 보유해 가구당 1.07대를 소유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차종별로는 승용 68만 3천여 대, 승합 6만 4천여 대, 화물 26만여 대, 특수차 4천500여 대 등이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