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지하 변전실 불…5시간 정전 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7시 10분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 모 아파트 단지 지하 변전실에 설치된 전력 케이블에서 불이 나 이 아파트 4개 동 694가구의 전기공급이 끊겼다. 이 사고로 내부 난방과 온수 공급이 5시간 동안 중단돼 주민들이 추위 속에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과 한전은 "케이블 헤드가 갑자기 스파크와 함께 끊어졌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전력 과부하나 케이블이 낡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