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표인 북구청 남자볼링팀(감독 서위근)이 제21회 아시안 인터시티 텐핀 볼링 챔피언십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17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시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북구청 남자볼링팀은 박희정과 김영표가 출전한 2인조, 4인조(이태주, 김영표, 김종현, 박희정) 경기와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종합우승을 확정지은 뒤 마스터즈 경기에서도 금메달을 따냈다.
특히 김영표는 2인조, 4인조 경기와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뒤 마스터즈 경기에서 오영기(의왕시청)를 누르고 우승, 대회 4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