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가용 車 택시 위장…女승객 폭행·금품 갈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서부경찰서는 3일 자가용 차량을 영업용 택시로 위장, 술 취한 여성 승객을 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B씨(29)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1일 오전 2시쯤 대구 달서구 신당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영업용 택시의 '택시 표시등'을 훔쳐 자신의 차량에 달아 영업용 택시로 둔갑시킨 뒤 오전 5시쯤 달서구 호림동 모다아울렛 부근에서 술 취한 L씨(26·여)를 태워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고 가 폭행하고 시계와 가방 등 290만 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