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6일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07 옥외광고 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옥외광고 관리 종합평가는 지난달 22~27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요 간선도로변과 옥외 광고물, 도시 경관 등을 평가한 것. 남구는 전국 최초로 설치된 전신주 불법광고 방지시설과 휴일 불법 광고물 정비, 시범가로 지정, 노인 일자리사업 및 청소년 봉사활동과 연계한 불법광고물 정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구청은 또 대구시가 주관한 '2007 하반기 청소행정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뽑혔다. 남구청은 골목 수거용 삼륜차 구입과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의 화분 설치, 재활용품 그물망, 몽골 옷보내기 운동 등과 휴일 취약지 청소,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체계 개선 등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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