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세모(歲暮)의 밤거리 밝힌 가로수 조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연말연시의 밤거리를 화려하게 수놓을 '은하수 빛의 거리'가 대구시 남구 영대네거리~명덕네거리 일대에 조성돼 5일 밤 불을 밝혔다. 형형색색의 꼬마전구들이 나무의 모양을 따라 설치된 나무트리가 퇴근길 차량 불빛궤적과 어울려 멋진 야경을 연출하고 있다.

대구시는 '컬러풀 도시'를 꾸미기 위해 도심공원과 주요 거리에 야간조명을 설치, 내년 설 연휴까지 매일 밤 5시간 정도 점등해 시민들이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