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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데이)서구육상마라톤 회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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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희망의 레이스 롱~런 합시다"

2011년 대구세계육상대회 개최가 확정되면서 요즘 일반인들 사이에 마라톤이 인기 운동종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3년 11월 서구청에서 20명으로 창립된 서구육상연합회는 다양한 연령의 주민들이 가입되어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30∼50대 주부와 부부 회원들이 주를 이루는 회원들은 주3회 저녁시간 이현 초등학교에서 모여 운동에 전념한다.

지금까지 전문지도자, 전문선수 없는 동네 순수 아마추어 클럽인지라 육상대회에서는 좋은 성적을 남기지 못했지만 배우고자하는 회원들의 의지와 손훈 회장님과 위용복 시연합회 회장님의 열의로 화합 단결하며 열심히 모였다.

3개월 전부터 중장거리 육상선수 출신인 이봉근 감독님의 도움으로 마라톤 교실을 열어 지금껏 기초 지식 없어 부상이 많았던 회원들을 고려하여 기초자세교정 및 개개인 건강에 맞추어 체력위주로 특별훈련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2007년 대구광역시장기 육상대회에서 최대인원 60명이 선수로 출전해 서구육상연합회가 종합우승 하였다.

일반주민들과 쉽게 접하는 곳이고 무료 마라톤교실을 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회원 수도 많이 늘었다.

마라톤은 건강도 찾고 용기와 희망을 갖게 하는 운동이기에 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여 부담 없이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서구육상연합회 마라톤 교실 회원여러분, 사랑합니다!

양선자(대구시 서구 평리6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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