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선후보 유세 방해·폭력 2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는 7일 오후 3시 30분쯤 영주시 하망동 청구아파트 입구에서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의 유세를 방해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M씨(37·영주시 하망동)를, 이를 저지하던 신당 당원 A씨(29·영주시 하망동)를 폭력 혐의로 각각 입건했다.

M씨는 정 후보의 유세가 소음공해를 일으킨다고 항의하다 유세차량에 뛰어들어 차량에 설치된 마이크를 뺏으려 한 혐의며, A씨는 마이크를 뺏으려는 M씨의 멱살을 잡은 혐의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 공모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엄기연 여성위원장이 신청했으며, 김민수 최고위원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대구 ...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성과급 관련 발언에 강력 반발하며 항의 서한을 전달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메모리 호황 덕분에...
경기 의왕시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부부가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30일 오전 10시 30분경에 일어...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이 열린 호텔 인근에서 총격을 시도한 콜 토마스 앨런(31)은 범행 직전 무장 상태로 셀카를 찍었으며, 그는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