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창작 애니메이션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국제 세미나가 10일 오후 6시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열린다.
대구·경북 애니메이션·만화 포럼과 계명대 누리사업단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대구·경북 지역 창작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일본의 프리 프로덕션 부문의 현황과 응용 방안을 모색한다.
일본 애니메이션 '슬레이어즈 극장판'과 '마술사 오펜 TV시리즈'로 유명한 거장 와타나베 히로시 감독이 일본 애니메이션과 창작 스튜디오 현황 등에 대해 기조 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 이재웅 대구·경북 애니메이션·만화 포럼 회장의 사회로 박형진 계명대 애니메이션과 교수, 임운주 우송대 교수, 손영득 계명문화대 애니메이션 교수, 조지현 대경연구원 신산업연구팀 연구원 등이 활성화 전략을 두고 토론을 벌인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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