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화장품약리학과 박찬익 교수가 최근 한방생명자원연구센터 및 한방산업지원센터와 공동으로 한방 복합처방을 이용한 아토피 전용화장품을 개발했다.
대구한의대는 지난 10월부터 학내 화장품 공장을 통해 피부 안전성과 항염 효과를 극대화한 이 화장품을 생산, 판매해 지금까지 매출 약 1억 원을 기록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대구한의대 측은 이 화장품은 한방 처방인 '황련해독탕'을 주성분으로 하고초, 참소리쟁이, 타나카 추출물 등을 함유한 대신 무향, 무색소, 인위적 나노화입자 및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아 피부자극을 최소화한 웰빙시대 화장품이라고 설명했다.
김병구기자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