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9일 치러지는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 대구·경북에서는 모두 6명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대구시 및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18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등록이 11일 시작된 이후 12일 오전까지 대구에서는 2명, 경북 경우 4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간판, 현판, 현수막을 각 1개씩 게시할 수 있으며 선거사무장을 포함한 3명 이내의 선거사무원을 둘 수 있다.
또 이메일을 이용해 음성, 문자, 동영상 등의 전송을 통한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홍보명함을 예비후보자 본인과 배우자, 예비후보자가 지정한 1인이 나눠줄 수 있다.
이와 함께 2만 매를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선거구 안에 있는 세대수의 10분의 1 이내에 해당하는 홍보물을 8면 이내로 제작해 1회에 한해 우편으로 보낼 수 있다.
정경훈기자 jghun31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이승환, 구미시 항소에 분노 "소심·비겁한 김장호, 구미시 뒤로 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