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대대적 봉사활동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장병조 부사장)이 1만 2천여 명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이웃 사랑 봉사 활동에 나섰다.

올 한해 동안의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정리하는 뜻에서 12일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시작으로 다음달 12일까지 쪽방 겨울나기 용품 전달, 사랑의 열매 모금 운동, 우리 농촌 기(氣) 살리기, 공부방 아동과 함께하는 메리 크리스마스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봉사 활동을 편다.

12일 있은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에선 장병조 부사장과 구미시 새마을부녀회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등이 구미지역 불우이웃 90가구와 복지시설 등에 총 2만 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