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백영 대한주택공사 감사가 11일 (사)한국감사협회(회장 김재일)가 주최한 올해의 '자랑스러운 감사인 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감사인 대상'은 공·사기업의 감사연구 전문기관인 한국감사협회가 매년 기업경영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감사와 감사인을 엄정한 심사와 검증 절차를 거쳐 선정·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성백영 감사는 대만정치대학 법학박사 출신으로 서울 및 대구 고검 사무국장을 지냈고 그동안 경북, 상주지역 발전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전개하여 왔다.
한편. 성 감사는 '(재)상주장학문화재단'을 설립·운영하는 등 인재양성에도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문제 전문가로서 '중국상사중재연구소'를 설립해 중국투자와 사업에 대한 상담과 대학 강의를 통해 후진 양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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