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청, '지명 유래비 설치 사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청은 14일 오랜 전통을 가진 내당동, 비산동, 원대동 등 7개 법정동과 특정지명인 반고개 등 8곳을 대상으로 1천7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지명 유래비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서구청은 지난 5월부터 유래가 전해져 내려오는 법정동에 대한 자료 수집과 고증, 자문 등을 거쳐 지명유래비 사업을 추진해 왔다. 길용식 서구청 도시관리과장은 "점차 사라지고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인 마을의 유래를 후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