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의료관광 전담 8개 여행사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8개 여행사를 '대구 의료관광 전담 여행사'로 지정, 14일 지정서를 교부했다.

지정된 여행사는 해외 관광객 유치 실적이 좋은 서울(한진관광, 코앤씨)과 부산(새부산관광, 한국청년여행사), 대구(여행스케치, 엑스코투어), 경북(경북여행사), 제주(제주홍익여행사) 등지의 여행사로 해외교포와 동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해외 마케팅을 하게 된다.

또 대구 의료관광 브랜드 홍보와 함께 의료관광 패키지 상품개발, 전문 코디네이터 양성 등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여건을 마련하게 된다.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가 모발 이식이나 성형미용, 임플란트 등 세계적 수준의 의료기술을 갖춘 만큼 의료관광 활성화가 이뤄지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