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m가 넘는 초대형 오징어가 잡혔다. 14일 오전 7시쯤 영덕 강구항 1km 해상에서 일신호(선장 손용호·5t)가 쳐놓은 그물에 길이 7m, 무게 150kg짜리 초대형 일반오징어 1마리가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이 오징어는 경매를 통해 기대와는 달리 불과 3만 원에 낙찰됐다. 오징어를 채로 썰 경우 100여 명은 족히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초대형 오징어는 호텔이나 뷔페식당에 판매될 예정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