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의 관광정보를 한 장에 담은 '대구·경북 관광안내지도'가 나왔다. 한글판을 비롯해 영·일·중문판 4개 국어로 모두 7만 부가 제작된 이 지도는 대구·경북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숙박 및 교통지도, 축제, 체험관광, 특산물, 쇼핑 등 관광에 대한 필수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의 경제통합을 위한 공동 관광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발간된 '대구·경북 관광안내지도'는 전국의 고속국도 휴게소와 관광안내소 등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53)950-3333.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경북대 '서울대 10개' 탈락…교육 분야에서도 TK 패싱
부친상 당한 조희대, 법사위 불출석…서영교 '법적 조치' 시사
李대통령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부득이 성장에 집중"
이진숙, "5·18 유공자 명단 공개·관련 심사 강화해야" [영상]
김천·예천·청도 다 무산…댐 건설도 'TK 패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