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1대학(학장 정창주)이 1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씩 총 4회에 걸쳐 초·중학생 대상 영어체험캠프를 열고 있다. 구미지역 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영어마을 체험캠프는 원어민과 함께해 학생들의 어학실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비 지원으로 학생들에게는 소액의 참가비만 받고 있어 학부모들의 부담이 거의 없는 것이 이번 캠프의 특징.
대학 측은 이번 캠프를 위해 입국심사, 요리, 은행, 레스토랑, 스포츠, 호텔, 병원 등의 시설을 갖춰 현장체험식 영어학습 위주로 진행한다.
구미1대학은 이번 생생영어마을 체험캠프 운영성과가 좋으면 쉬는 토요일을 이용한 '토요 영어체험 캠프' 운영과 합숙형 '구미 영어마을' 도 창설할 계획이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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