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파크 이상규 대표, 모교 달성고에 1억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인터파크 이상규(42·사진) 대표이사가 모교인 대구 달성고의 장학재단 설립을 위해 1억 원을 기탁했다. 달성고 총동창회 측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총동창회 장학재단 설립을 추진 중이었으나, 재단법인 설립에 필요한 총 3억 원의 출연금 중 2억 원만 확보돼 동문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기탁운동을 벌이는 등 출연금 마련에 애를 태우던 상황이었다.

이에 동창회 측은 지난 7일 (주)인터파크 대표이사인 이상규(달성고 10회 졸업) 동문을 찾아가 동참을 요청했고, 이 대표가 그 자리에서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흔쾌히 기탁한 것.

달성고 총동창회 측은 "이 대표는 인터파크 콜센터를 대구에 설치하는 등 대구 경제에 보탬이 되는 일도 많이 하고 있다."며 "후배들이 이런 선배의 뜻을 이어받아 학업에 힘써 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