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의원 재선거에서 이준호·권기익·이중호 당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대선과 동시에 실시된 경북도 광역의원 재선거에서 청도2 선거구 경우 이준호(53·백경건설 대표) 한나라당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안동시 마 선거구에선 권기익(48·농업인) 한나라당 후보가, 영주시 가 선거구에선 이중호(46·농업인) 한나라당 후보가 각각 승리의 영광을 안았다.

노진규·최재수·마경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씨의 외부 병원 치료비 3천927만원이 국가에 의해 지급되었으나, 구상금 청구 절차가 지연되면서 최씨의 채권 소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
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며,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다. 2023년부터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유...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양이 담임교사 B씨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
미국이 반도체에 대해 새로운 관세 체계를 마련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에 따른 투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하워드 러트닉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