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사장 박진규) 주관 '오페라와 뮤지컬이 함께하는 송년의 밤'이 27일 오후 7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굳뮤직아카데미 음악감독 이인규의 지휘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메조소프라노 김정화(계명문화대 생활음악과 교수), 성악가이며 방송 진행자인 짐하바드, 테너 여정운과 임제진, 바리톤 이인철, 소프라노 주선영 등이 출연한다. 또 뮤지컬의 미니 파크(Minnie Park)와 대구동요음악협회 합창단이 함께한다.
TBC 콩쿠르 수상자이며 서울대 재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장윤원이 '카르멘 판타지'를 연주한다. 입장료는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2만 원, B석 1만 원. 문의 053)475-2055.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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