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편의점만 골라 강도 30대 구속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빚 독촉에 시달려 경주·울산·포항·경산 등지의 편의점만 골라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60여만 원을 빼앗은 혐의로 B씨(30·울산 중구)에 대해 2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빚 독촉에 시달리자 돈을 훔치기로 마음먹고 지난해 12월 26일 오전 4시 40분쯤 울산 울주군 모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16만 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경주·울산·포항·경산 등지의 편의점에서 모두 11차례에 걸쳐 160여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