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필가 오양호씨 신곡문학상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학평론가 겸 수필가인 오양호(66) 씨가 제13회 신곡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수필집 '백일홍'으로 경북 칠곡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추억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에세이집이다. 시상식은 26일 전주관광호텔에서 문학세미나와 함께 열렸으며 상금은 300만 원이다. 오 씨는 "'인간사는 아름답고 문학은 영원하다'는 마음으로 내 문학의 자리를 가꾸겠다."고 말했다.

오 씨는 대구가톨릭대, 일본 교토대를 거쳐 인천대 인문대학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천대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