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랜만에 맛보는 '제대로 된' 겨울 추위다. 칼바람이 맵다. 아침 등굣길, '감색' 교복을 입은 중학생 형제가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제자리 뛰기를 한다. 그리고는 서로 꼬옥 끌어안고 양손으로 서로의 귀를 감싸며 체온을 나눈다. 12일, 황사까지 불어닥친다고 한다. 엎친 데 덮쳤다. 이런 날엔 괜한 '호기'나 '고집' 부리지 말고, 되도록 바깥 외출을 자제하는 게 '장땡'.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