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대통령이 저격당했다" 영화포스터 수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통령이 저격당했다?" 28일 개봉하는 한 영화의 포스터가 대통령 암살을 언급한 문구 때문에 불법광고물로 간주돼 수난을 당하고 있다. 25일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경찰이 '대통령이 저격당했다.' 라는 문구로 영화 홍보하는 것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한 것. 또 전단지가 시내에 붙을 경우 옥외광고묿버 위반으로 단속해줄 것을 행정기관에 의뢰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오후 대구시 중구 동성로의 한 극장에 영화 포스터 오른쪽 상단에 있던 문구가 종이로 덧대 가려진 채 걸려있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