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 '내 삶의 이름은 영천' 출판기념회 성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민·정치권 등 1천500명 참석, 행정 경험 및 미래 비전 제시 공감·호응
"시민들 삶의 중심에 서서 흔들림 없는 길 걸어갈 것"

김병삼(왼쪽 7번째) 전 영천시 부시장이 7일 영천스타컨벤션에서 열린 저서
김병삼(왼쪽 7번째) 전 영천시 부시장이 7일 영천스타컨벤션에서 열린 저서 '내 삶의 이름은 영천'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 제공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은 7일 영천스타컨벤션에서 저서 '내 삶의 이름은 영천' 출판기념회를 열고 지난 30여 년간 공직자로서 쌓아온 행정 경험과 지역 발전에 대한 구상 등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이만희·이인선 국회의원과 김재원 최고위원을 비롯해 시민 1천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 권영진·송석준 국힘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형준 부산시장,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등은 축하 영상과 축전을 통해 출간을 축하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이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이 '내 삶의 이름은 영천'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들과 공직자로서 쌓아온 행정 경험 및 지역 발전에 대한 구상 등 저서 내용을 공유하고 있다.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 제공

김 전 부시장은 참석자들과 저서 내용을 공유하며 영천에서 근무하며 쌓은 행정 경험과 애정,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갈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또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과 산업 구조 변화, 인구 감소 등 지역이 직면한 현실적 과제를 진단하며 실천적 대안을 강조해 공감과 호응을 받았다.

한 참석자는 "단순 출판기념회를 넘어 지역의 현실을 진단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는 행정가의 고민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김 전 부시장은 "이 책은 개인의 기록이 아니라 영천에서 함께 살아온 시간과 시민들의 삶을 담은 이야기"라며 "앞으로도 영천을 잘 아는 행정가로서 시민들 삶의 중심에 서서 흔들림 없는 길을 걸어가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전 부시장은 지난달 12일 "현장 중심 행정으로 멈춘 영천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며 6·3 지방선거 영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