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고랭지 춘양딸기 출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의 시베리아로 불리는 봉화 춘양면에서 생산되는 고랭지 딸기가 출하돼 봄내음을 전하고 있다.

태백산 춘양딸기작목반(8농가)이 생산하는 춘양딸기는 일교차가 크고 청정환경인 고랭지에서 재배돼 색깔이 선명하며 달콤한 맛과 새콤한 맛, 딸기 고유의 향을 자랑한다. 또 과육이 단단해 저장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춘양딸기는 2kg 1만5천원, 4kg 2만5천~3만원에 출하되고 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