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예비신부 한복 어때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봄 결혼시즌이 다가오자 서문시장을 찾는 예비신부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 4월 20일 결혼식을 앞두고 대구 달서구에서 시장을 찾은 김미정(28)씨는 "시어머니께서 아이보리 반색동 저고리, 꽃분홍 치마, 청색 조끼배자를 골라주셨다"며 4지구 2층 '지영주단'에서 시어머니와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서문시장 혼수코너에 가면 다양한 혼수제품을 시중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민병곤기자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