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대 방송통신위원장에 최시중씨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은 초대 방송통신위원장에 최시중(71) 전 한국갤럽 회장을 내정한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국회가 이날 통과시킨 방송통신위원회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방통위는 현재의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 일부 기능을 통합한 대통령 직속의 합의제 행정기관이다. 5명의 상임위원 중 위원장을 포함한 2인은 대통령이, 나머지 3인은 여야 정당이 추천한다. 포항 출신인 최 전 회장은 동아일보 정치부장과 편집부국장을 거쳐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갤럽 회장을 지냈으며 대선 때는 한나라당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일했다.

이 대통령은 또 청와대 방송통신비서관에 양유석(52) 중앙대 국제대학원장을 내정했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