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대 방송통신위원장에 최시중씨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은 초대 방송통신위원장에 최시중(71) 전 한국갤럽 회장을 내정한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국회가 이날 통과시킨 방송통신위원회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방통위는 현재의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 일부 기능을 통합한 대통령 직속의 합의제 행정기관이다. 5명의 상임위원 중 위원장을 포함한 2인은 대통령이, 나머지 3인은 여야 정당이 추천한다. 포항 출신인 최 전 회장은 동아일보 정치부장과 편집부국장을 거쳐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갤럽 회장을 지냈으며 대선 때는 한나라당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일했다.

이 대통령은 또 청와대 방송통신비서관에 양유석(52) 중앙대 국제대학원장을 내정했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