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양반쌀' 20t 첫 미국 수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 '양반쌀'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수출 대행업체인 경북무역은 최근 미국 뉴욕 유통업체인 자연나라와 입점 계약을 체결, 26일 서안동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생산된 양반쌀 6.81kg들이 3천포대(20.4t)를 첫 선적(사진)했다. 이번에 수출된 양반쌀은 경북농협 소속 RPC 쌀 가운데 처음이다.

양반쌀은 서안동농협이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한 일품 쌀로 2007년 경북 우수 브랜드 쌀 품질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브랜드 쌀이다. 서안동농협 김문호 조합장은 "이번에 수출된 양반쌀이 현지 반응이 좋으면 수출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2차 선적 때는 쌀뿐만 아니라 잡곡 김치 등도 연계해 수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