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늘 정말 봄스럽네요~ 몸은 어떠세요? 이젠 괜찮으시죠? 오늘 날씨처럼 개운해졌길 바래요' 5일 오후 난데없이 날아든 서울 사는 '형수님' 문자. 얼마 전 감기몸살로 심하게 앓은 시동생을 염려해 보낸 안부 문자다. 별난 거 없는 짧은 문자 한통이었지만 남아 있던 '잔병'이 모두 날아가버린 느낌이었다. 기분마저 좋게 만든 문자 한통. 이게 바로 '가족' 아닐까.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