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故 박정희 대통령 생가 '전자방명록'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구미시 상모동 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마당에 마련된 전자방명록이 방문객들 인기를 끌고 있다. 제공 구미시청
▲ 구미시 상모동 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마당에 마련된 전자방명록이 방문객들 인기를 끌고 있다. 제공 구미시청

구미시 상모동 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 마련된 '전자방명록'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중순부터 본격 가동 중인 전자방명록은 높이 170㎝·가로 65㎝·세로 16.5㎝ 크기의 26인치 화면. 전자화면에 손가락으로 터치하거나 펜으로 쓰면 자동으로 기록되는 최첨단 디지털방명록으로 방문소감과 남기고 싶은 글, 자신의 주소, 성명과 서명 등을 적을 수 있다. 메시지로 기록한 내용을 개인 E-mail로 즉석에서 전송할 수 있어 개인 추억록으로도 간직할 만하다는 게 방문객들 얘기다.

고 박 대통령 생가에는 전국에서 하루 평균 1천300여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연간 50여만명이 다녀간다. 구미시 유하태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은 "전자방명록 설치로 최첨단 IT 도시인 구미의 면모를 과시하고 국제디지털산업도시임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