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새재 KBS '대왕세종' 세트장에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전 11시 20분쯤 문경읍 문경새재 도립공원내 신축 공사중인 KBS 사극 '대왕세종' 세트장에서 불이 나 주막용 목조건물의 초가지붕을 태워 1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4월 준공을 앞두고 공사중인 세트장에 현재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되는 점으로 미뤄 작업 인부들의 담뱃불이나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