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15일부터 외국인을 위한 전시품 해설 프로그램인 '토요 뮤지엄 투어(Saturday Museum Tour)'를 운영한다. 이 투어는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30분 박물관 정문 앞에서 출발, 1시간에 걸쳐 각 전시실을 순회하며 영어로 국보 및 보물 등 주요 전시품에 대해 해설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박물관 측은 외국인들에게 신라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이 투어를 마련했다고 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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