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네 사는 50·60대 3명, 크레인 뽑기서 경품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26일 철사를 이용해 크레인 경품 뽑기 기계에서 경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L(56)씨 등 50, 60대 3명을 불구속했다. 한동네에 사는 이들은 25일 오전 10시쯤 동구 방촌동 한 마트 앞 경품 뽑기 기계의 배출구에 철사를 밀어넣은 뒤 MP3, 시계 등을 몰래 빼내는 등 10차례에 걸쳐 100여만원 상당의 경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조사에서 "돈을 넣고도 뽑기가 잘 안 돼 재미삼아 그랬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