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들의 보상 거부로 난항을 겪던 대구 성서 5차 단지 조성 공사가 탄력을 받고 있다.
대구도시공사 관계자는 "편입 지주들의 보상 협의 거부로 사업 중단 위기를 맞았으나 현재 보상 협의가 80%를 넘어서 내달 보상 협의 완료와 함께 공사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2011년 사업 준공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일원에 조성되는 성서 5차첨단산업단지 면적은 147만2천㎡로 지난해 1월 사업 지구지정을 마치고 올해 2월부터 본격적인 감정평가와 보상협의를 시작했으며 사업비는 4천억원이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