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직헌 거창경찰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직헌(47) 경남 거창경찰서장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후덕한 인심, 교육·문화적 자긍심이 높은 고장에서 중책을 맡게돼 영광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날로 높아지는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높은 치안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피력.

특히 "경찰 가족들은 기본과 원칙에 따라 현장중심으로 시의적절하게 활동하고, 맡은 업무는 빠르고 친절·공정하게 처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홍 서장은 경북 군위 출신으로 경찰대학 1기를 졸업한 뒤, 지난 1985년 경위로 임용돼 경찰종합학교 경비학과 교수, 인천 중부경찰서 수사과장, 서울 남부·광진경찰서 형사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쳐 지난해 총경 승진과 함께 경찰청 수사국 등을 거쳤다. 가족으로는 부인 박희정씨와 2남 1녀가 있다. 합천'거창 정광효기자 khjeo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