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린복지재단 장학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단법인 애린복지재단(이사장 이대공·사진)이 14일 오전 11시 포항 영일대힐튼에서 지역의 고교·대학생 4명과 희귀병을 앓고 있는 신생아 및 난치병 환자 등 모두 6명에게 장학금과 치료비로 1천500만원을 전달했다. 애린재단은 또 올 연말까지 모두 2억원을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키로 했다.

애린복지재단은 선린애육원, 흥해 나환자촌, 애린공민학교 등을 설립·운영하며 평생을 사회사업에 바친 고(故) 재생 이명석 선생의 자녀인 이진우 변호사, 사업가 이태우씨, 이대공 포스코교육재단이사장 등 형제들이 전액 출연한 기금으로 운영하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