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작스튜디오 3기 입주작가, 김영희씨 등 8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현대미술가협회(회장 이태현)가 운영하는 가창 창작스튜디오 3기 입주 작가로 김영희 김재홍 마형석 박경아 박순남 이지영 정세용 허지안씨 등 8명이 선정됐다. 이들 작가들은 13일부터 11월 12일까지 6개월 동안 창작활동을 펼치며 10월에는 창작스튜디오 1, 2기 작가, 국립 고양, 창동미술 창작스튜디오, 청주시립창작스튜디오, 서울시립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작가들과 함께 봉산문화회관에서 한국의 창작스튜디오 작가전(가칭)을 열 계획이다.

또 2일부터 12일까지 스페이스 가창에서는 가창 창작스튜디오 2기 입주작가 작품 전시 및 오픈 스튜디오가 열린다. 장숙경 장재철 조용호 등 8명의 작가들이 6개월간 제작한 사진, 영상, 평면,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실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3)422-1293.

이경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1일 대구경북신공항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며 공식 출정식을 열었다. 그는 대구 경제 회복과 청년 일...
삼성전자의 노사가 2026년 성과급 계약을 체결하며 반도체 부문 임직원들은 최대 6억원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비메모리 부문 직원...
삼성전자 주주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위법으로 규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