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현대미술가협회(회장 이태현)가 운영하는 가창 창작스튜디오 3기 입주 작가로 김영희 김재홍 마형석 박경아 박순남 이지영 정세용 허지안씨 등 8명이 선정됐다. 이들 작가들은 13일부터 11월 12일까지 6개월 동안 창작활동을 펼치며 10월에는 창작스튜디오 1, 2기 작가, 국립 고양, 창동미술 창작스튜디오, 청주시립창작스튜디오, 서울시립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작가들과 함께 봉산문화회관에서 한국의 창작스튜디오 작가전(가칭)을 열 계획이다.
또 2일부터 12일까지 스페이스 가창에서는 가창 창작스튜디오 2기 입주작가 작품 전시 및 오픈 스튜디오가 열린다. 장숙경 장재철 조용호 등 8명의 작가들이 6개월간 제작한 사진, 영상, 평면,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실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3)422-1293.
이경달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