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출판가]현대북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북에 분단국가가 수립된 지 60년을 지나고 있다. 1950년 전쟁이후 적대적인 관계를 거쳐 화해와 상호협력을 모색하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 책 '현대북한'은 남북문제를 이론이 아니라 현장중심으로 조사하고 연구한 책이다.

지은이는 '남북통일 시대를 대비해 북한의 현실을 생활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지은이는 북한 사람을 수백 명이나 만나 이야기했고 평양을 중심으로 아홉 개 시도를 발품 팔아가며 찾아다녔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제도 등 다양한 분야를 세세하고 쉽게 풀어내고 있다. 293쪽, 2만3천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