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에 분단국가가 수립된 지 60년을 지나고 있다. 1950년 전쟁이후 적대적인 관계를 거쳐 화해와 상호협력을 모색하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 책 '현대북한'은 남북문제를 이론이 아니라 현장중심으로 조사하고 연구한 책이다.
지은이는 '남북통일 시대를 대비해 북한의 현실을 생활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지은이는 북한 사람을 수백 명이나 만나 이야기했고 평양을 중심으로 아홉 개 시도를 발품 팔아가며 찾아다녔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제도 등 다양한 분야를 세세하고 쉽게 풀어내고 있다. 293쪽, 2만3천원.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김부겸 "민주당 폭주, 가장 강력 제어하는 브레이크 될 것이라 자신"
李대통령 "한국인 나포 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
'대구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르나'…업계 검토 마무리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