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통점 천막 방화…물건 훔친 중학생 5명 붙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에 문이 닫혀있는 슈퍼마켓 천막에 불을 지른 뒤 침입해 물건을 훔친 혐의로 중학생 H(15)군 등 5명을 붙잡아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5일 0시 50분쯤 중구 대신동에 있는 유통점 출입구 천막에 불을 지른 뒤 가게 안으로 들어가 음료수 3박스(6만원 상당)를 가지고 도망치는 등 모두 3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대 정책의 적정성을 검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아이수루 전 서울시의원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에...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주요 부품 공급망이 구체화되면서 대구경북 지역 소부장 기업들이 로봇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모으...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대구경북 홀대' 논란에 대응하며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와의 면담에서 전력 공급 문제에 대해 항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문제와 관련하여 진성준 의원의 비자가 거절된 것에 대해 '특정 개인의 과거 행동과 관련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