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학남초교 심후섭 교장이 한국일보사가 제정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한 '제27회 한국교육자대상' 수상자로 뽑혔다.
심 교장은 1972년 경북 청송 신촌초교에서 교직을 시작한 이래 36년간 초등 교단을 지키면서 어린이 독서 및 글짓기 지도에 노력했고 독서 동기 형성 예화집 발간과 글짓기 지도 워크북 개발, 동화집 50여 권 발간 등의 실적을 쌓았다. 지난해엔 '교육은 감동이다'라는 실천 사례집을 펴내기도 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