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남초교 심후섭 교장 한국교육자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학남초교 심후섭 교장이 한국일보사가 제정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한 '제27회 한국교육자대상' 수상자로 뽑혔다.

심 교장은 1972년 경북 청송 신촌초교에서 교직을 시작한 이래 36년간 초등 교단을 지키면서 어린이 독서 및 글짓기 지도에 노력했고 독서 동기 형성 예화집 발간과 글짓기 지도 워크북 개발, 동화집 50여 권 발간 등의 실적을 쌓았다. 지난해엔 '교육은 감동이다'라는 실천 사례집을 펴내기도 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김인호 산림청장을 직권면직했고, 청와대는 고위직의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인 신 의장은 서울 신촌 세...
전북 김제에서 화재 감지기가 오작동으로 잘못 판단된 사건으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었고, 소방관들은 경징계에 그쳤다. 한편, 거제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